
거대한 의료 산업시스템으로 인해
진짜 의료가 아닌 산업으로서의 의료화 되어가는 이야기.
병으로 인지하는 수치들의 조작으로도 병은 만들어지고,
제약회사가 유리한 방향대로 병이 제조되기도 하고,
진짜 필요한 치료보다는 돈이 되는 치료에 더 많은 투자가 이루어지는 세상에 대한 이야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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