리디북스에서 하는 이벤트를 쳐다보다가
페이퍼에 대한 궁금증이 무럭무럭...
리디는 리디밖에 안된다네.
뭐 그건 크게 문제가 안되는데
내가 생각하는 문제점.
1. 배터리가 만족스럽지 않음.
(꼴랑 3일이라니...적어도 아이패드만큼은 가야하잖아)
2. 거기서 구매가 안된다니
(결제까지 되는 시스템 꼭 필요.
그 불편함을 어찌감수 하려오..?
최소한 미리 충전한 포인트로라도 구매가 가능해야 한다고 생각함)
3. 페이지 넘김버튼
정전식으로 소화했어야 했다.
두고두고 보려고 돈주고 사는걸텐데.
4. 가격
비싸다. 책도 샀는데.기계도 사라고?
더구나 너네것만 볼 수있는 기계를?
5. As 및 문제발생시 대응시스템
부족한 듯..
6. 책 표지마저 흑백
복구안된다면 할 수 없지만..아쉬워. 책 표지는중요한거거덩.
7. 메모한거 출력 또는 메일로라도 보내기 필요함.
8. 오픈서재 필요.
9. 베젤인가..그게 넘 커
10.무거워. 가볍게 해죠. 50그람정도.
-- 이런게 되면 사겠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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