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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iary

작지만 확실한 행복

을 읽다가
뭐 이런 짤막짤막한 글들이 있나 싶다
그럴려고 쓴건지 하다 보니 그리 된건디 알 수 없게 도대체 두페이지를 넘어가는 글이 없군

예전에 무심코 봤던
성석제의 엽전 소설들 처럼...

오늘은 미세먼지농도가 매우 높다는데
미친엑스가 자꾸 문을 연다
누가 자꾸 문을 저리 여나 봤더니
언젠가 내 옆자리에 앉아서
욕을 중얼중얼 하던 또라이여인이다
아 정말 여기를 얼른 뜨든가 해야지
이게 뭐람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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